[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끝나기가 무섭게 저녁밥 해주러 달려나오느라 이제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 변신 후 사진을 촬영 중인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 중인 별. 이때 보랏빛 컬러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앞머리를 잘라 한 층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별은 "바쁜 하루였다. 시간을 엄청 쪼개서 썼더니 몸은 피곤한데 뭔가 많은걸 해낸 느낌"이라며 "이런 피곤함 좋아. 뿌듯하고 좋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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