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월 7일 삼치·참치데이를 맞아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삼치·참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치와 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손꼽힌다.
우선 눈다랑어 뱃살과 등살(각 150g, 200g)로 구성한 '프리미엄 참치회'(350g 내외, 팩, 원양/대만산)를 2만개 한정 1만4900원에 내놓고, 5.5톤 물량을 준비한 '70cm 이상 대삼치'는 990원(100g)에 판다.
이 밖에 다양한 요리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마일드/살코기 참치'(150g*3, 정상가 7790원)는 60% 할인된 5990원에 1+1 판매하고(3/11~17), 참치와 곁들이기 좋은 김 품목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3만개 한정으로 선보이는 창립 24주년 특별 기획 '해달음 광천김'(40봉, 정상가 9990원)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2000원 할인된 7990원에 팔고, CJ 김 품목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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