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불금을 즐겼다.
차예련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불금이니까 외식 했어요. 인아의 첫 사회 생활로 정말 정신이 혼미한 일주일이였거든요. 아무튼 저에게도 잠깐의 휴식 시간으로 이사 하고 너무 좋아하는 식당이 생겨서 오늘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사진을 통해 주상욱과 함께 먹은 다양한 음식들을 공개했다. 곱창탕면부터 탕수육, 레몬크림 새우, 마라 감바스까지 보기만해도 군침을 자극하는 음식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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