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간판 스타 해리 케인(28)이 유로파리그 금주의 선수(POW)에 선정됐다.
Advertisement
케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것이다.
UEFA 홈페이지에 따르면 케인은 타디치(아약스) 로젠조 펠레그리니(AS로마) 솔다도(그라나다) 등을 제쳤다.
Advertisement
케인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유로파리그 16강 홈 1차전에서 두골을 몰아쳐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이번 승리로 8강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원정 2차전은 1주일 후 벌어진다.
케인은 UEFA 선정 유로파리그 금주의 팀에도 뽑혔다. 금주의 팀에는 케인을 비롯 공격수에는 타디치 솔다도, 미드필더 3명은 그라벤베르흐(아약스) 펠레그리니, 외데고르(아스널), 수비수 4명은 타글리아피코(아약스) 알비올(비야레알) 가브리엘(아스널) 오리에(토트넘), 수문장 루이 실바(그라나다)가 뽑혔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