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간판 스타 해리 케인(28)이 유로파리그 금주의 선수(POW)에 선정됐다.
케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것이다.
UEFA 홈페이지에 따르면 케인은 타디치(아약스) 로젠조 펠레그리니(AS로마) 솔다도(그라나다) 등을 제쳤다.
케인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유로파리그 16강 홈 1차전에서 두골을 몰아쳐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이번 승리로 8강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원정 2차전은 1주일 후 벌어진다.
케인은 UEFA 선정 유로파리그 금주의 팀에도 뽑혔다. 금주의 팀에는 케인을 비롯 공격수에는 타디치 솔다도, 미드필더 3명은 그라벤베르흐(아약스) 펠레그리니, 외데고르(아스널), 수비수 4명은 타글리아피코(아약스) 알비올(비야레알) 가브리엘(아스널) 오리에(토트넘), 수문장 루이 실바(그라나다)가 뽑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