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의 댓글을 돌연 삭제했다.
14일 오후 현주엽은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먹보스 쭈엽이'의 댓글을 막았다.
34만명이 구독중인 유튜브 채널의 댓글을 막아 구독자들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주엽 채널의 동영상은 평균 조회수 100만이 넘고 영상마다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독자들과 호흡해 왔다.
현주엽은 지난 달 1일 유뷰브 채널은 오픈했고, 보름도 채 안 돼 1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달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주엽의 유튜브는 국내 유튜브 전체 인기 영상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 오픈과 동시에 공개했던 영상이 100만뷰를 빠른 시간에 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17년 LG에 부임한 현 전 감독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LG와 결별했고, 방송인과 유튜버로 전향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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