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이 불펜 피칭으로 컨디션을 점검했다.
15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사직야구장에서 자율 훈련을 했다. 모든 선수들이 참가한 훈련은 아니었지만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낀 일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풀었다.
롯데의 고참 투수 노경은도 그라운드에 나와 캐치볼과 불펜 피칭을 하며 훈련했다.
불펜 피칭을 한 노경은은 30개 정도의 볼을 던지며 구위를 점검했다. 노경은은 빠른 볼과 각종 변화구를 섞어 던졌다. 볼을 받은 지시완 포수는 노경은의 너클볼에 연신 감탄사를 내질렀다. 노경은은 구종을 예고하고 볼을 던졌지만 춤추는 너클볼을 잡기란 쉽지 않아 보였다. 사직=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