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평화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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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녹화된휴대폰 화면이 담겼다. 조수애는 노래를 들으며 커피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 이어 살짝 공개된 사진첩엔 조수애의 일상 사진들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조수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을 챙기고 있는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불화설이 불거진 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부부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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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와 박서원 이사는 2018년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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