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글로벌 아이돌 아스트로(ASTRO)가 K팝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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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자정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올 유어스' 컴백 스케줄러가 공개됐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아스트로는 오는 19일 그룹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와 무드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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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개된 스케줄러 포스터 속엔 다양한 소품도 담겨 아스트로가 '올 유어스'를 통해 어떤 콘셉트로 전 세계 팬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스트로의 이번 컴백은 드라마와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온 멤버들이 약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쳐 더욱 강렬해진 6인 6색의 매력을 자랑, 또 한번 글로벌한 '아스트로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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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출격으로 대중의 기대치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스트로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한층 더 신선하고 파워풀한 아스트로의 매력을 담은 '올 유어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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