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서울고 출신 선후배 KIA 최원준과 KT 강백호가 경기 전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와 KT의 연습경기가 열린다. 먼저 연습을 마친 KT 강백호가 경기장에 도착한 KIA 선수단을 맞이했다.
먼저 이강철 감독에게 인사를 한 최원준은 강백호를 보며 백허그로 애정을 표현했고 시크한 남자 강백호는 최원준의 가슴을 툭툭 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강백호는 지난 17일 고척 키움과의 연습경기에서 솔로홈런 포함 2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14일 SSG와 경기에서 우월 2점홈런을 날린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쾌조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최원준은 지난 10일 대전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솔로아치를 그려낸 바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