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브레이브걸스를 응원하는 군인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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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1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브레이브걸스와 '롤린'(Rollin) 무대를 응원하는 군인으로 변신해 열렬한 응원을 펼쳤다.
이날 강재준은 개그맨 설명근, 최우선과 함께 '역주행의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브레이브걸스 무대를 기다리는 군인으로 변신, 마치 직캠을 보는 듯한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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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응원법을 완벽히 숙지하고 추임새를 넣었다. 떼창은 기본, 힘 넘치는 추임새로 위문 공연을 보는 군인의 마음을 120% 표현해냈다. 특히 강재준은 브레이브걸스의 무대를 열렬히 응원하다 오열하기에 이르렀고, 결국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강재준은 '롤린'의 포인트 안무인 '허수아비춤'과 '가오리춤'을 따라하는 군인을 완벽하게 표현해내 공감대를 형성하고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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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JTBC '1호가 될순 없어'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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