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거울 그녀. 윤데렐라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은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이윤지가 아닌 배우 이윤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그녀의 분위기 가득한 모습. 이때 또렷한 이목구비 등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윤지는 "요즘 그대들. 어찌 지내나요?"라며 "저는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거의 다이지만 규칙적으로 운동도 하고 가끔 일도 하며 그렇게 지내요"라며 소통했다.
그는 "새로운걸 구상하기도 하고, '밀려 있는거나 잘하자' 싶어 숙제를 해나가기도 해요"라며 "요즘 뭐가 딱히 먹고 싶은 게 많지는 않지만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맞아서 맛있는 한잔의 라떼나 쫄깃하게 입에 붙는 떡볶이 등을 먹으며 지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네. 고구마도 당연히 주식과 간식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먹고요. 여러분은 어때요?"라며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요? 보고싶어요. 갑자기 편지. 괜히 눈물 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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