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활동을 중단한 배우 신애의 아들이 승마 선수로 변신했다.
신애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장만 선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키스 승마 클럽을 찾아 승마를 배우고 있는 신애 아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승마 복장을 착용한 아들. 이때 여유롭게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듬직하다.
신애는 "봄타나 졸립네. 기다리다 잘 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2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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