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클라라가 보는 이들을 더 아프게 할 180도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24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프라잉 요가를 즐기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그녀는 168cm·48kg의 완벽한 몸매로 180도로 완벽하게 다리를 찢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미국 LA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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