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김옥빈이 뜬다.
27일 방송하는 '전참시' 146회에서는 김옥빈의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칸의 여인 김옥빈이 '전참시'를 찾는다. 작품 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왔던 김옥빈은 이날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차에 귤을 박스째 두고 쉴 틈 없이 흡입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매니저는 "옥빈 누나는 귤을 일주일에 3박스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했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는 "누나가 귤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과 얼굴이 노래졌다"라고 김옥빈의 못 말리는 귤 사랑에 대해 밝혔다고. 매니저의 제보대로 김옥빈은 귤빛으로 물든 손과 얼굴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든다. 메이크업 스태프 역시 김옥빈의 귤톤 피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김옥빈의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고. 180도로 다리를 찢는 모습이 포착된 것. 김옥빈은 좌우, 앞뒤로 다리를 찢으며 발레리나급 유연성을 과시한다.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배터리를 잔뜩 충전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김옥빈은 이날 이동식 노래방을 개장했다고 하는데. 김옥빈은 감당 불가한 하이텐션으로 차 안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옥빈이 갑자기 노래방 마이크를 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