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26일) 밤 9시 '윤스테이'의 열한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마지막 영업을 시작한 '윤스테이' 임직원들과 새로 맞이한 손님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쉬운 마지막 영업이 시작되는 만큼 따뜻한 웃음과 정성을 더욱 가득 담은 특별한 '윤스테이'가 그려진다. 먼저 픽업을 떠난 이서진을 대신해 '윤스테이'의 대표 윤여정이 직접 숙소 안내에 나선다. 유쾌하고 다정한 스몰 토크와 함께 손님들을 방으로 이끌지만,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겨 인턴 최우식을 애타게 찾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역대급으로 친화력이 좋은 마지막 손님들이 화기애애하게 친목을 도모하는 동안, 홀팀과 주방팀은 긴장감에 빠진다. 손님들이 선택한 메뉴 수가 최다를 기록한 것은 물론, 모든 손님이 동일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지고 있어 준비해야 하는 음식량이 심상치 않기 때문. 직원들은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노하우를 대방출하며 빛나는 팀워크를 발휘, 완벽한 저녁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마지막 영업을 맞이해 부주방장 박서준의 정성이 담긴 밤 품은 궁중 떡갈비의 부활부터 바삭바삭한 서비스 메뉴, 새 토핑 옷을 입은 디저트까지 인기 메뉴와 새로운 메뉴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김세희 PD는 "마지막 저녁 영업을 앞두고 무르익은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던바 오늘 밤 본 방송에 관심이 높아진다.
tvN '윤스테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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