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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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most done. 길 것 같던 2주 자가격리 드디어 내일이면 끝입니다. 오늘 마지막 코로나검사 이상 없음 받고 마지막 마무리합니다. 우리 고마운 친구들 덕에 지루할 틈 없이, 아니 너무 감동의 격리 생활을 했어요. 다시 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 내일 12시 땡치면 무조건 나간다. 어디든 간다. 부르지 않아도 간다. 신난다 #윤현숙 #자가 격리 마지막 날 #이상 무 #나에게 #토닥토닥 #친구에게 #감사 #신난다 #동네 한량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현숙은 올해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동그란 안경까지 소화한 윤현숙은 자가격리 해제의 기쁨을 표현하듯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윤현숙은 코로나19 음성이라는 보건소의 문자 메시지도 캡처해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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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미국 LA에 거주하며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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