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51세 안 믿기는 슬랜더 몸매 '점프 수트 찰떡'..관리 정말 잘했네 by 정유나 기자 2021-03-26 08:55: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이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의류브랜드의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파란색 민소매 점프 수트에 같은 색상의 모자를 착용하고 모델 뺨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51세의 나이임에도 눈부신 동안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