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펜트하우스2' 측이 향후 시즌3 제작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6일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측은 시즌3 제작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펜트하우스'가 오는 6월 시즌3이 방송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즌3는 시즌2의 금토극에서 금요극으로 주1회 편성을 확정했다고.
Advertisement
12부작인 '펜트하우스2'는 종영까지 3회를 앞두고 있다. 파격적인 전개로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26.9%(닐슨코리아 기준)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몰고 있는 '펜트하우스2'.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배로나(김현수 분)이 살아있다는 이야기와 시즌1에서 살해됐던 심수련(이지아 분)이 나애교로 분해 다시 등장했다는 점 등 개연성이 떨어지는 설정과 폭력적인 연출 등으로 시즌3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펜트하우스2' 측이 높은 인기로 시즌3까지 흥행가도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