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새 노래 곧 나온다?'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의 파격 헤어스타일이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7일(한국시각) '오바메양의 새 헤어스타일에 팬들이 당황했다. 오바메양은 가끔 논란이 되는 헤어스타일을 뽐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최근 헤어스타일은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바메양는 지난해 여름 붉은색과 흰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바 있다. 이번에는 힙합 뮤지션 트래비스 스캇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오바메양의 형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노래가 곧 나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농담으로 오바메양을 스캇으로 태그했다.
한편,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더 이상 오바메양을 변호할 수 없다', '도대체 이게 무슨 머리인가', '헤어스타일 변화에 따라 나는 그를 거절하겠다', '골은 고맙지만, 이제 헤어스타일과는 작별해야 할 시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