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3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여권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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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집 정리 하다가 어릴 때 여권을 찾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의 일주일의 시작을 쪼꼬미햄연지가 응원합니다~! 기팍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연지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여권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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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머리 양쪽에 리본과 깔끔하고 세련된 플라워 블라우스로 부잣집 딸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움을 자랑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남편은 배우 주지훈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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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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