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그리가 남성미 가득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5월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그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에 보잣"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티를 입은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눈매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리는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특히 근육량을 키워 17kg 증량한 그리는 듬직한 어깨로 훈훈한 남성미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어 그리의 글에 개그맨 남창희는 "신곡 나오니"라고 물었고, 그리는 "네"라고 대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뗄눼?
한편 그리는 최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해 13㎏ 체중 감량 후 근육량을 키워 17㎏를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리는 "다이어트는 식단 잘 지키고 사이클을 탔다"며 "(생활 루틴을) 잘 지키면 빠지더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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