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원주 DB가 운영하는 주니어프로미 농구교실이 전용체육관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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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주니어프로미 농구교실아 첫 전용체육관을 완공했다.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KBL 대표 농구도시' 원주지역의 농구발전과 유소년체육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전용체육관을 개관했다.
신축체육관은 사이드라인, 엔드라인 밖 여유공간이 넓어 부상방지를 최소화 했다. 첨단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원주지역 대표주거지역인 무실동, 단계동에서 차량으로 10분내에 접근이 가능한 기업도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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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교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김훈민 원장은 "힘든 시기에 새로운 체육관을 오픈해 어려운 점도 있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일이기에 앞으로 원주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건전한 체육활동의 기회를 갖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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