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단발의 매력에 푹 빠졌다.
서현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 중독. 한 번 자르니 자꾸 짧아진다. 평소라면 절대 못 할 파란색 브릿지도 해보고. 실컷 머리에 장난쳤어요. 요가 가기 전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현진은 어깨에 겨우 닿을듯한 짧은 단발머리를 시크하게 소화했다. 파란색 브릿지까지 넣어 한층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인 서현진은 청량한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근데 출산하고 다시 난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졌네요. 나 인간 빗자루 모발이었는데. 그래도 예쁘다니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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