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소영은 멀리서봐도 아름다웠다.
고소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시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야외에서 봄 날씨를 만끽 중인 고소영. 양팔을 벌린 채 뛰고 있는 발랄한 모습은 아름다운 하늘과 어우러져 그림을 연상시켰다.
특히 멀리서도 느껴지는 고소영의 우아함 가득한 분위기는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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