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불금을 보냈다.
이상아는 3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결국 내가 모라 했더니 Bar로... 얼마만이든가 위스키. 정치 세계 이런 거니? 정치하는 사람들은.. 서민들 의식하며.. 갑자기 소주 먹어야 하고 갑자기 막걸리 먹어야 하는 거냐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냥 하던 대로 하면 안돼? 모르니까 난... 그 세계를... 근데 으흠... 난 좀 사람이 변해서 실망...."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사진에는 정치계에 몸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암시되는 지인과 함께 방문한 바에서 양주와 과일안주를 먹으며 여유로운 금요일을 보내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우 이상아는 최근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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