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을 위해 성대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윤혜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이날 생일을 맞이한 남편 엄태웅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남편을 위해 미역국부터 제육볶음, 잡채까지 다양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며 진수성찬을 차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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