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권유리가 소녀시대를 벗고 한복을 입었다.
권유리는 6일 개인 SNS에 "날이 좋은 오늘도 열심히 촬영중"이라며 "#보쌈 운명을 훔치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권유리는 현재 MBN 새 주말극 '보쌈 운명을 훔치다' 여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다.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으로 상대 남자 주인공은 정일우다.
권유리는 벚꽃보다 더 화사한 한복을 입고 미모를 과시했다. 초미니 각선미를 과시하던 소녀시대의 유리가 단아한 한복을 입고 옹주 역할로 변신한 모습이 새롭다.
5대5 가르마의 쪽진 헤어스타일도 예쁘게 소화한 권유리의 사극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권유리 정일우 주연의 '보쌈 운명을 훔치다'는 5월1일 첫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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