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포항전 체력소모가 컸다. 로테이션이다."
전북 현대 김상식 감독은 6일 포항전 직전 인터뷰에서 "수원전 체력 소모가 컸다. 포항 보다 휴식이 하루 적었다. 전반에 U-22세 카드를 쓴 후 그 다음을 고려했다. 일류첸코 김승대는 컨디션이 좋다"라고 말했다. 전북 구단은 직전 주말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서 비오는 가운데 싸워 3대1 승리했다. 김보경 이승기 한교원 바로우 구스타보를 선발이 아닌 대기 명단에 놓었다. 대신 U-22세 카드 이지훈과 박진성을 선발로 넣었다.
전북은 6일 오후 7시부터 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리그 원정 경기를 갖는다.
김상식 감독은 선발 베스트11로 최전방 일류첸코, 그 뒷선에 박진성-김승대-이지훈, 류재문-최영준, 최철순-김민혁-홍정호-이 용, 골키퍼 송범근을 낙점했다. 대기 명단에 이범영 이주용 이승기 김보경 한교원 바로우 구스타보를 올렸다.
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