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리노 공격수 안드레아 벨로티 노리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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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리노의 지역 매체 '토리노 그라나타'는 토리노가 팀 공격수 벨로티를 2500만유로에 매각할 준비가 됐으며,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그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벨로티는 27세 공격수로 이번 시즌 토리노에서 27경기를 뛰며 11골을 기록중이다. 토리노 입단 후 219경기 103득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으로 이탈리아 대표팀 공격수로도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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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첼시가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 영입에 실패할 경우 벨로티를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벨로티는 계약서에 1억유로의 이적료 조항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지만, 양측의 계약이 내년 6월 만료되기에 그 돈을 다 받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적료가 2500만유로로 대폭 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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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티는 첼시 뿐 아니라 토트넘, 에버튼, 웨스트햄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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