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했다.
신주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콕 생활을 전했다. "장보기 두시간"이라는 글에는 무려 3개의 카트를 가득채운 모습이 담겼다. 휴지, 물 등의 생필품부터 각종 먹을거리까지 꽉 채웠다.
이어 "갑자기 비가...천장 무너지는 줄"이라며 장을 보던 중 갑작스러운 비소식을 전했다. 또한 "소나기가 내리고난 뒤 나른한 오후"라는 글에는 거실 쇼파에 홀로 앉아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럭셔리한 집안 내부에 무릎을 세우고 혼자 앉아 있는 신주아는 어딘가 외로워 보이기도 한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신주아는 태국의 대저택에 살면서 풀장과 드넓은 내부를 보여주며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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