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구혜선이 끊임없이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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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공부 중인 논어 한 구절의 사진과 함께 "오늘도 밤샘 논어 공부를 마치고. 또 이번주 학교 과제를 모두 마치고 저는 잠시 눈을 붙이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예쁘게 태어나서 배우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다시 또 다시 공부를 하고 있다. 그건 아마도 여전히 여전히도 저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겠다"라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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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열심히 살다보면 내가 누구인지 아는 날도 오겠지요. 모두 즐거운 일요일! 올 봄도 잘 살아봅시다"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지난 달 뉴에이지 앨범 '숨4'를 발매했고 지난 달 20일부터 28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전'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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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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