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첫째 아들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아들 태준 군의 영상을 게재했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태준 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알통을 자랑, 건강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닮은 훈훈한 외모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세 연하의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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