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알리가 19개월 된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알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도 찍어도 끝이 없는 너란 남자..못 신어본 운동화 정리한 상자 꺼내서 갖고 노는 너란 남자..엄마 일하게 만드는 너란 남자..19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의 아들 도건 군은 엄마가 정리한 운동화 더미를 꺼내서 가지고 노는 모습이다.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운동화를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도건 군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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