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의 유쾌한 일상이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말 코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에 청명한 하늘을 담은 장성규. 이때 구멍난 양말 사이로 튀어나온 발가락도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장성규는 "미쳤다. 날씨가 이렇게 청명하다니 발가락도 자연을 만끽하고 싶었는지 양말을 뚫고 빼꼼"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JTBC '방구석 1열'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