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혜선이 단편영화 작업을 예고하며 감독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단편영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나름 13년 경력의 뚝심 있는 감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지난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시작으로 '요술', '당신',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 '다우더', '미스터리 핑크'까지 자신이 연출한 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5월 4일부터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 newage전' 앵콜전시를 개최한다. 5월 8일에는 'newage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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