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대적인 방출에 나선다.
Advertisement
아틀레티코는 올 시즌 리그 선두를 달리며 순항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재정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때문에 몇몇 주요 선수들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13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데나SER은 '아틀레티코가 시즌 종료 후 사울 니게스, 호세 히메네스 등을 방출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사울은 올 시즌 팀내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맨유 등이 여전히 러브콜을 보낼 정도로 가치가 높다. 호세 히메네스 역시 빅클럽이 구애를 보내는 선수. 시메 브르살리코와 비톨로도 아틀레티코가 방출을 고려 중인 선수들이다. 유벤투스로 떠난 알바로 모라타도 복귀 보다는 임대 연장을 제안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아틀레티코는 이들을 정리하며, 스쿼드를 압축하는데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