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후 불어난 몸무게에 고민을 토로했다.
나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초음파 보고 왔는데 조이가 다른 아기에 비해 좀 말랐다고..2주 뒤까지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으며 애기 좀 키워오라고 하셨어요"라고 산부인과 검진을 받은 후기를 전했다.
이어 나비는 "원래 지금 주수에 2kg 넘어야 정상인데 1.8kg라고..숫자로 보면 큰 차이 없어 보이지만 엄청 신경 쓰이는 게 엄마의 마음이네요"라며 "근데 오늘 아침 몸무게 재보니까 12kg 쪘던데 조이는 안 찌고 나만 찐 건 뭐지...막달 되니깐 자고 일어나면 몸무게가 불어남"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이야 소고기먹자 #엄마만 살찌는 중 #체중계 부수고싶다 #임신9개월"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함께 공개한 사진 속 조이는 만삭의 몸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9개월차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