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화사&헨리와 함께 핫플레이스 투어에 나선다. 김 일명 '광진이헬~'이라는 핫플레이스 원정대를 결성한 김광규, 화사, 헨리는 '방방'부터 '카.노(카 노래방)'까지 핫플레이스 완전 정복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김광규가 화사&헨리와 함께 핫플레이스 완전 정복에 나선다.
인싸를 꿈꾸는 김광규는 화사와 헨리가 준비한 핫플레이스 투어를 시작한다. 영문도 모른 채 첫번째 핫플레이스에 입성한 김광규는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전언이다.
이들이 찾은 첫번째 핫플레이스는 거대한 '방방'이 있는 실내 놀이터. 김광규는 화사와 헨리를 능가하는 오뚝이 점프력을 선보이며 방방에 완벽 적응해 뜻밖의(?)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런 데가 있어?"라며 방방의 재미를 제대로 경험한 김광규는 내친 김에 헨리를 따라 공중부양까지 도전했다고 해 과연 그가 공중부양 샷 촬영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방방의 즐거움도 잠시, 휴식 시간도 없이 급 발진하는 헨리의 하이텐션을 감당해내지 못한 김광규는 "그 때가 고비였어요"라며 급격히 지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한다.
화사와 헨리는 방방에 이어 또 다른 핫플레이스인 '카노(카 노래방)'로 김광규를 안내한다. 차에서 즐기는 이색 노래방을 처음 접한 김광규는 '카노'의 매력에 푹 빠져 애창곡을 열창하는가 하면 '핫피플'인 화사와의 듀엣에 감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핫플레이스 원정대 '광진이헬~'로 모인 김광규&화사&헨리의 핫플레이스 투어는 1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