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문주연이 하반기 기대작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캐스팅됐다.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문주연은 극의 중심이 되는 패션회사 '더 원'의 탑 브랜드 '소노'의 디자이너 안선주 역을 맡아 송혜교, 장기영, 최희서, 김주헌 등과 호흡을 맞춘다.
문주연이 분하는 안선주는 자기감정과 욕망에 솔직하며 속내를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털털하고 합리적인 인물로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를 선보여왔던 문주연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소노'의 디자인 팀장 하영은 역을 맡은 송혜교와 호흡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독립영화 '종이 인형', 웹드라마 '프레쉬맨',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문주연은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발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괴물'에서 만양 파출소 경사 이동식(신하균 분)의 여동생 이유연 역으로 출연하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문주연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캐스팅은 문주연이 신 스틸러로서의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감과 가능성을 높인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