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이유식 솜씨를 보여줬다.
서효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유식 하는 날. 색이 참 곱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을 위해 직접 만드는 건강하고 좋은 식재료가 정갈하게 놓인 모습이 담겼다.
딸을 출산, 육아하면서의 과정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며 소통하고 있는 서효림의 일상이 인상적이다.
특히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 씨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면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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