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나폴리가 라치오를 누르고 4위 유벤투스와의 승점차를 2점으로 좁혔다.
나폴리는 22일 오후(현지시각)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치오와의 20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2라운드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 인시녜가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12분 폴리타노가 추가골을 넣었다. 그러자 라치오는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19분 코레아가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33분 임모빌레가 슈팅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후반 들어 나폴리가 전열을 가다듬었다. 후반 8분 인시녜가 골을 넣었다. 승기를 잡은 나폴리는 후반 20분 메르텐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라치오는 후반 25분 임모빌레가 한 골을 만회했다. 4분 후에는 사비치가 추가득점했다. 라치오가 2골차로 다가오자 나폴리는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32분 오시멘이 골을 넣었다.
결국 나폴리는 5대2로 대승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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