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황혜영이 '100억 매출 CEO' 다운 럭셔리한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리발 끼고 30바퀴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황혜영은 "매니저가 인증샷 보내라해서 #보고있나"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텅빈 수영장에서 오리발을 끼고 수영을 즐기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황혜영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대 매출 비결을 공개했다. 쇼핑몰을 운영한 지 16년 차라는 황혜영은 "양말 한 켤레, 머리핀 한 개도 내가 다 직접 사고 선택한다. 제품 10가지가 있으면 다 써본다. 물티슈는 아이들이 써야 하니까 직접 맛을 보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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