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 클수록 잘생겨지네..샤이니 민호와 삼촌·조카 케미 by 정유나 기자 2021-04-25 20:33: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이 커갈수록 잘생겨지는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2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었던 민호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는 농구장에서 샤이니 민호와 만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특히 시안군은 커 갈수록 훤칠한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이동국은 이날 아내, 자녀들과 함께 농구장을 찾아 시투를 하는 등 행사에 참여했다.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