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이용규가 직접 찍은 사진 자랑 "장바구니 속에 쏙 들어간 둘째子" by 정유나 기자 2021-04-26 17:44: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하나가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가 찍어준 가족사진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가 찍었던 사진, 장바구니 속에 쏙 들어가던 동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둘째 아들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 장바구니 속에 쏙 들어간 아들의 깜찍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용규는 그런 모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