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기 앞에서 자유롭게 표출한 스웨그 포즈를 선보였다.
제니는 28일 개인 SNS에 "When i'm in the mood for photos"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구현하는 자신을 공개했다.
특히 선글라스 뒤에서 게슴츠레하게 뜬 눈과 보라색 꽃을 들고 뭔가에 심취한 옆모습 등은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머리 뒤로 고정한 포즈도 독특한 아우라를 풍긴다.
앞서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경기도 파주의 한 수목원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가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으로 논란이 됐다. 제니가 7명의 댄서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노출된 것. 해당 사진은 제니를 비롯한 관계자 7인이 아이스크림을 든 채 손을 모은 사진이다. 네티즌들은 제니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제니가 영상 콘텐츠 촬영 차 수목원을 방문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업무상 모임은 수칙 위반에서 예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