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깁스한 채 녹화 "날이 좋아서 뛰어놀다가 그만" by 정안지 기자 2021-04-28 22:10: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임영웅이 깁스한 다리로 인사를 건넸다.Advertisement28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임영웅이 혼자 오프닝을 진행했다.이날 임영웅은 "외롭다. 혼자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발이 이렇게 됐다"며 깁스한 다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그는 "행복 전도사가 다리를 다쳤다. 날이 좋아서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다가 그랬다"며 "크게 다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마시고 얼른 회복해서 멀쩡한 다리로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이후 임영웅은 친구들의 등굣길을 지켜봤다.Advertisementanjee85@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