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자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서전 쓰고 있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자서전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구혜선이 공개한 자서전 내용에는 나서기를 좋아해서 골목대장 노릇을 했고,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는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호기심이 강해서 부모님의 노여움을 사 많은 꾸중을 들었지만, 자신을 믿고 크게 기가 죽는 법이 없었다면서 남달랐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구혜선의 자서전 준비 소식에 팬들은 "기대할게요", "파이팅"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5월 4일부터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 newage전' 앙코르 전시를 개최한다. 5월 8일에는 'newage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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