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소속 가수 브레이브 걸스 신곡을 녹음중이라는 소식을 알리자 열혈팬들의 이색 댓글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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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틀#기타세션#녹음중#열일#brave"라는 태그로 브레이브 걸스의 신곡 타이틀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을 알렸다.
이에 팬들은 "아시죠? 아무리 힘드셔도 건강보다 작업이 우선입니다. 화이팅!"이라며 용감한 형제의 건강 보다는 신곡의 퀄리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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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들은 "형님 잠은 죽어서 자는겁니다 명심하십쇼 화이팅" "곡만 잘뽑아주십시요 나머지는 국민들이 노젓겠습니다" "썸머퀸 기대됩니다. 올 여름 강타 예상" 등의 팬심 가득한 댓글로 신곡을 기다렸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해체 직전, 2017년 곡 '롤린'으로 2021년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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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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