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힘들 다이어트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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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재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우 걸었다 오늘도오늘도!!!! 사무실에서 스케쥴 끝나고 걷기!!!! #1월1일부터하루도안쉬고운동하기123일차"라고 밝혔다.
사진 속 강재준은 남친룩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강재준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몰라보게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며, 무려 123일 동안 연속으로 운동을 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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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tvN '코미디 빅리그',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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