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혜영이 햇살보다 눈부신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정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숙소 앞에서 아침 빨래를 끝낸 정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혜영은 빨래를 모두 널고 난 후 카메라를 향해 신나게 달려오는 모습. 맑은 하늘 보다 빛나는 정혜영의 해맑은 미소가 돋보인다.
이어 정혜영은 어린이날을 맞아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스누피 모형들이 전시된 정원에 간 정혜영과 딸은 캐릭터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안겼다. 정혜영 모녀의 훈훈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